이상순, 공개석상에서 ‘아내 이효리’ 향해 “사랑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인스타그램 캡처


이상순이 라디오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29일 오후 8시 5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 이상순이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 DJ 김일중과 함께 우수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트로피를 받은 이상순은 “MBC 라디오 DJ를 맡게 돼서 영광인데, 이렇게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진행한 지 1년 좀 넘었다. 좀 더 열심히 하란 얘기로 듣고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좋은 음악 많이 틀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요즘 라디오를 많이 안 들을 수 있지만, 좋은 음악이 듣고 싶으면 언제든 오셔서 편하게 얘기도 나눴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아내인 가수 이효리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상순은 “뭐니 뭐니 해도 우리 청취자들이 사연도 많이 보내주시고, 매일 들어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청취자 중에 굉장히 열혈 청취자인 우리 아내에게도 사랑하고, 고맙단 말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뉴스1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이상순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받은 상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