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닮은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 공개
입력 2026 01 03 13:13
수정 2026 01 03 13:13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3일 소셜미디어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첫 번째 사진에는 나혜미가 거울 셀카를 찍으며 지난해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아기를 안은 채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의 근황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장난감을 만지는가 하면, 눈밭에서 야무지게 노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남편 에릭은 댓글로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고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에릭과 나혜미는 5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3년 3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2025년 3월 둘째 아들을 얻어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으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2006~2007)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2018~2019)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에릭은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해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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