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원진서, 일본 여행 중 꿀 떨어지는 ‘신혼 부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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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진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원진서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윤정수와 그의 아내 원진서가 일본 여행 근황을 전했다.

원진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그는 “돌아보면 슬펐던 일보다 행복한 일들이 훨씬 많았던 3월. 나도 더더더 행복하게 해줄게. 고마워”라는 글을 남겨 남편 윤정수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일본 거리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현지에서 식사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원진서는 해시태그를 통해 “우리의 봄이 오고 있다, 4월엔 더 행복하자”라는 문구를 덧붙여 앞으로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나타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원진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원진서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원진서는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과거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며 ‘광저우의 여신’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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