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진지희, 반전 비키니 몸매…귀여운 외모는 그대로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8 24 15:44
수정 2026 08 24 15:44
배우 진지희가 휴가철을 맞아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민소매 원피스에 카디건을 걸치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트 무늬 비키니를 착용하고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9년생으로 올해 27세인 그는 아역 시절의 앳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훌쩍 자라 성숙해진 모습이다. 그는 아역 시절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대유행어를 남기며 귀엽고 발랄한 모습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언제 이렇게 훌쩍 컸냐”,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매는 완벽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비롯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언니는 살아있다!’,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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