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대안학교서 이틀새 학생·교사 20명 무더기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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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A대안학교 교사 B씨와 학생 등 2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학생 2명이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7일 학생 17명, 교사 1명 등 18명이 잇따라 확진됐다.

A대안학교에는 확진자 20명을 포함해 모두 37명이 생활했으며 나머지 17명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됐다.

방역 당국은 정확한 감염 경로와 함께 동선,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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