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자치뉴스 “3개월만에 다 자랐어요” 입력 2013 08 08 00:00 수정 2013 08 08 00:00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3개월만에 다 자랐어요”7일 경남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 허태호씨의 논에서 벼 베기가 한창이다. 허씨는 지난 5월 4일 이모작 가능성을 시험하려고 극조생종을 심어 3개월여 만에 수확하게 됐다.고성군 제공 7일 경남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 허태호씨의 논에서 벼 베기가 한창이다. 허씨는 지난 5월 4일 이모작 가능성을 시험하려고 극조생종을 심어 3개월여 만에 수확하게 됐다.고성군 제공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