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여는 올 첫 나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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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여는 올 첫 나무시장  23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산림조합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앞마당에 문을 연 ‘2015년 나무 전시판매장’을 찾은 사람들이 나무를 고르고 있다.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나무시장은 오는 4월 11일까지 계속된다.<br>창원 연합뉴스
봄을 여는 올 첫 나무시장
23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산림조합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앞마당에 문을 연 ‘2015년 나무 전시판매장’을 찾은 사람들이 나무를 고르고 있다.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나무시장은 오는 4월 1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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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산림조합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앞마당에 문을 연 ‘2015년 나무 전시판매장’을 찾은 사람들이 나무를 고르고 있다.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나무시장은 오는 4월 1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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