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탐스럽게 익어가는 포도송이
입력 2025 08 22 00:53
수정 2025 08 22 00:53
절기상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인천 남동구의 한 포도농장에서 농민이 익어가는 포도송이를 살펴보고 있다. 기상청은 처서인 23일에도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당분간 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절기상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인천 남동구의 한 포도농장에서 농민이 익어가는 포도송이를 살펴보고 있다. 기상청은 처서인 23일에도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당분간 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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