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제주 감귤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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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제주 감귤의 자태  14일 제주 서귀포시 상예동의 한 감귤농가에서 원희룡(왼쪽) 제주도지사와 현을생(오른쪽) 서귀포시장이 성목이 된 감귤 나무를 이식하고 있다. 제주시는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해 3년에 걸쳐 성목 옮겨 심기 사업을 하고 있다.<br>제주 연합뉴스
‘명품’ 제주 감귤의 자태
14일 제주 서귀포시 상예동의 한 감귤농가에서 원희룡(왼쪽) 제주도지사와 현을생(오른쪽) 서귀포시장이 성목이 된 감귤 나무를 이식하고 있다. 제주시는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해 3년에 걸쳐 성목 옮겨 심기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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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제주 서귀포시 상예동의 한 감귤농가에서 원희룡(왼쪽) 제주도지사와 현을생(오른쪽) 서귀포시장이 성목이 된 감귤 나무를 이식하고 있다. 제주시는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해 3년에 걸쳐 성목 옮겨 심기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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