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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등서 매주 버스킹 축제

서울 은평구는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달부터 매주 ‘인디스트리트 생활문화페스티벌’ 버스킹을 개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달부터는 서울시 거리예술존 공연팀이 추가돼 연신내 ‘차 없는 거리’, 물빛공원, 구파발 폭포 만남의 광장, 역촌역 평화공원 등 4곳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매월 둘째,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는 연신내 ‘차 없는 거리’에서 버스킹을 진행한다.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는 ‘은평아트마켓 재미난장’과 은평구 연고예술단체가 연계해 연신내 물빛공원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는 역촌역 평화공원에서,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정오에는 구파발역 만남의 광장 주변에서 서울시 거리예술존도 함께 열린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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