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꿈새김판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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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꿈새김판 앞에서…  관광객들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단장한 서울꿈새김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는 시민 공모로 선정한 겨울편 문안 ‘겨울이 온 세상에 말했다. 홀로 추운 삶은 없다고’를 게시했다.<br>뉴시스
서울꿈새김판 앞에서…
관광객들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단장한 서울꿈새김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는 시민 공모로 선정한 겨울편 문안 ‘겨울이 온 세상에 말했다. 홀로 추운 삶은 없다고’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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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단장한 서울꿈새김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는 시민 공모로 선정한 겨울편 문안 ‘겨울이 온 세상에 말했다. 홀로 추운 삶은 없다고’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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