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세워진 18번째 소녀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서울에 세워진 18번째 소녀상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앞에서 열린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서 시민들이 한글날 세워진 소녀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손뼉을 치고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소녀상이 세워진 것은 영등포구가 18번째다.<br>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서울에 세워진 18번째 소녀상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앞에서 열린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서 시민들이 한글날 세워진 소녀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손뼉을 치고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소녀상이 세워진 것은 영등포구가 18번째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앞에서 열린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서 시민들이 한글날 세워진 소녀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손뼉을 치고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소녀상이 세워진 것은 영등포구가 18번째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