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늦은 광안리의 여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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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늦은 광안리의 여름 인사  지난해보다 한 달 늦은 1일 개장한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이 메르스 여파 때문인지 한산해 보인다. 광안리해수욕장은 올해 취약자 전용 유영구역, 자외선 차단 전용 태닝존 등을 운영한다.<br>부산 연합뉴스
한 달 늦은 광안리의 여름 인사
지난해보다 한 달 늦은 1일 개장한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이 메르스 여파 때문인지 한산해 보인다. 광안리해수욕장은 올해 취약자 전용 유영구역, 자외선 차단 전용 태닝존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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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한 달 늦은 1일 개장한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이 메르스 여파 때문인지 한산해 보인다. 광안리해수욕장은 올해 취약자 전용 유영구역, 자외선 차단 전용 태닝존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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