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간당 최대 35㎜의 폭우…무너져내린 공사장 옹벽
입력 2018 06 28 22:18
수정 2018 06 28 22:49
28일 오전 부산에 시간당 최대 35㎜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영도구 흰여울마을 오르막길 신축 공사장 해안가 옹벽(가로 20m·세로 10m)이 붕괴돼 인근 도로 진입이 통제되고 있다.
부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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