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수원 등 경기 8곳 한파주의보…고양 등 23곳 한파경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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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9일 오전 11시를 기해 수원 등 경기 8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발효 지역은 수원·부천·화성·안양·평택·김포·광명·군포 등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고양 등 23곳에는 한파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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