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엠블호텔, 봄맞이 ‘여자는 수요일이 좋다’ 특별 이벤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전남 여수 엠블호텔이 ‘여수’(여자는 수요일이 좋다) 이벤트를 봄을 맞아 리뉴얼했다.

‘여수’는 여수시민 중 여자들만이 수요일에 즐길 수 있는 이색 이벤트다. 엠블호텔 1층 뷔페 레스토랑 아드리아 런치뷔페를 1만 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디너뷔페 20% 할인권도 준다. 이번에는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26층 스카이라운지 마레첼로도 포함했다. 새로 마련한 ‘여자는 수요일이 좋다’ 런치뷔페는 봄나물 페스트 카프레제, 봄 야채 리코타 치즈샐러드, 부추파스타, 가리비 그라탕, 칠리 꽃게튀김 등 메뉴가 더해졌다. 이벤트 오는 6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