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전남 초코볼 토마토 수확에 바쁜 손길 입력 2019 04 29 17:36 수정 2019 04 30 02:10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초코볼 토마토 수확에 바쁜 손길29일 전남 강진군 칠량면 영동리에서 29년째 시설하우스 농사를 짓는 최광호씨 부부가 탁구공 크기만 한 ‘초코볼 토마토’를 수확하고 있다. 강진 연합뉴스 29일 전남 강진군 칠량면 영동리에서 29년째 시설하우스 농사를 짓는 최광호씨 부부가 탁구공 크기만 한 ‘초코볼 토마토’를 수확하고 있다.강진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