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전 직원 대상 건강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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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밀혈액검사 등 건강검진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진행한 검사는 정밀혈액검사(종양표지자, 간기능, 심혈관계 질환 검사)와 암취약성 유전자 검사다. 구는 의료법인 녹십자아이메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3월 26일부터 지난달 6일까지 보건소에서 채혈을 통해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전체 직원의 97%에 해당하는 1236명이 참여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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