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단오… “창포물에 머리 감아요”
입력 2019 06 05 17:46
수정 2019 06 06 01:41
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단오에 창포 삶은 물로 머리를 감으면 나쁜 귀신을 쫓을 수 있고 머리카락에 윤기를 줘 습한 여름철 비듬이나 피부병이 생기지 않는다는 유래가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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