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서 즐기는 ‘뗏목체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도심서 즐기는 ‘뗏목체험’  9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초등학생들이 뗏목체험을 하고 있다. 서초구는 구민들이 천천히 생태하천을 즐길 수 있도록 모이주기, 수질정화시설 견학, 미꾸라지 방류, 뗏목체험 등 ‘양채천 천천투어’를 진행 중이다. 10월까지 매일 2회 무료로 진행한다.
연합뉴스
도심서 즐기는 ‘뗏목체험’
9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초등학생들이 뗏목체험을 하고 있다. 서초구는 구민들이 천천히 생태하천을 즐길 수 있도록 모이주기, 수질정화시설 견학, 미꾸라지 방류, 뗏목체험 등 ‘양채천 천천투어’를 진행 중이다. 10월까지 매일 2회 무료로 진행한다. 연합뉴스
9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초등학생들이 뗏목체험을 하고 있다. 서초구는 구민들이 천천히 생태하천을 즐길 수 있도록 모이주기, 수질정화시설 견학, 미꾸라지 방류, 뗏목체험 등 ‘양채천 천천투어’를 진행 중이다. 10월까지 매일 2회 무료로 진행한다.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