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 1인 시위 나선 양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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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1인 시위 나선 양천구청장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이 13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동시 실시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이날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개헌’, ‘국회는 2월 안에 개헌안을 발의하라’, ‘지방분권 개헌 없이 자치주권 없다’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들고 30분간 1인 시위를 했다. 김 구청장은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자치·자치분권 개헌은 더 나은 내일, 더 나은 주민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라고 말했다.<br>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지방분권 1인 시위 나선 양천구청장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이 13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동시 실시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이날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개헌’, ‘국회는 2월 안에 개헌안을 발의하라’, ‘지방분권 개헌 없이 자치주권 없다’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들고 30분간 1인 시위를 했다. 김 구청장은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자치·자치분권 개헌은 더 나은 내일, 더 나은 주민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이 13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동시 실시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이날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개헌’, ‘국회는 2월 안에 개헌안을 발의하라’, ‘지방분권 개헌 없이 자치주권 없다’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들고 30분간 1인 시위를 했다. 김 구청장은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자치·자치분권 개헌은 더 나은 내일, 더 나은 주민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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