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선원들 “떡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입력 2012 04 26 00:00
수정 2012 04 26 00:00
25일 수협 주최로 서울 중구 필동 ‘한국의 집’에서 열린 한국전통문화체험 행사에 참가한 베트남 선원들이 한국의 집 관계자들과 함께 한복을 입고 전통 떡인 꽃산병을 만들어 자랑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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