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노동대상에 정귀순 ‘파랑’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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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노동대학원 “이주 노동자 보호”

‘2025 한국노동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정귀순(오른쪽 세 번째) 부산인권플랫폼 ‘파랑’ 이사장이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 한국노동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정귀순(오른쪽 세 번째) 부산인권플랫폼 ‘파랑’ 이사장이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 노동대학원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노동대상 시상식을 열고 정귀순(65) 부산인권플랫폼 ‘파랑’ 이사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정 이사장은 1996년 부산 최초의 외국인 노동자 인권단체를 설립한 뒤 30여년간 이주 노동자 등 사회 약자의 권익 보호에 힘썼다.

다문화 이해 교육, 한글 교육,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 설치 제안 및 운영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뤄 낸 공로도 인정받았다.

글·사진 박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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