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통의동 공사장서 감전사고…2명 부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17일 오후 1시 57분께 서울 종로구 통의동의 한 공사장에서 계량기 증설 작업을 하던 황모(35)씨와 최모(35)씨가 전기 합선으로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황씨는 얼굴에, 최씨는 양손에 화상을 입어 한강성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작업중 갑자기 스파크가 일어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