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횡단보도서 8살 여아 레미콘 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13 10 10 00:00
수정 2013 10 10 00:00
9일 오후 1시 20분께 경기도 동두천시 지행동 왕복 2차로 도로에서 자전거를 끌고 횡단보도를 지나던 조모(8·초교 2년) 양이 레미콘 트럭에 치여 숨졌다.
운전자 정모(41) 씨는 경찰에서 “공사장에 레미콘을 공급하고 트럭을 출발한 지 얼마 안 돼 사고가 났고 조양을 미쳐 못 봤다”고 말했다.
이 횡단보도는 신호등이 없는 보도이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운전자 정모(41) 씨는 경찰에서 “공사장에 레미콘을 공급하고 트럭을 출발한 지 얼마 안 돼 사고가 났고 조양을 미쳐 못 봤다”고 말했다.
이 횡단보도는 신호등이 없는 보도이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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