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여자 탁구 서효원, 접전 끝에 대만에 3:4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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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탁구 전지희·서효원, 접전 끝에 아쉽게 8강 진출 좌절  9일(한국시간)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경기에 출전한 서효원 선수가 대만의 체이칭과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서효원 선수가 접전 끝에 3대4로 아쉽게 패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여자탁구 전지희·서효원, 접전 끝에 아쉽게 8강 진출 좌절
9일(한국시간)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경기에 출전한 서효원 선수가 대만의 체이칭과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서효원 선수가 접전 끝에 3대4로 아쉽게 패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8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탁구에 출전한 서효원(29·렛츠런)이 대만의 체이칭과 경기를 펼쳤다. 서효원이 접전 끝에 3대4로 패하고 아쉬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D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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