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탁구 단체전 주세혁 ‘혼신을 다한 리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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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날리는 주세혁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 주세혁(36·삼성생명)이 16일(한국시간)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3관에서 열린 남자 탁구 단체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 마룽(28)에게 완패했다. AP연합뉴스
서브 날리는 주세혁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 주세혁(36·삼성생명)이 16일(한국시간)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3관에서 열린 남자 탁구 단체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 마룽(28)에게 완패했다. AP연합뉴스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 주세혁(36·삼성생명)이 16일(한국시간)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3관에서 열린 남자 탁구 단체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 마룽(28)에게 0-3으로 패배해 승기를 내줬다.

이어 3단식 경기에서는 정영식-이상수가 장지커-쉬신을 상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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