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90만년 전 인류 발자국 무더기로 발견, “유럽 정착사 새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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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약 80만년 전 인류의 발자국이 발견돼 화제다.

해외 외신들은 런던 자연사박물관과 런던대학 대영박물관, 퀸 메리 대학 등이 참여한 공동연구진이 영국 남동부 노퍽 헤이즈버러 해변에서 85만년에서 95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발자국 50여개를 발견했다고 7일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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