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도 윤진희, 역경 들어올리고 ‘동메달 키스’
이승은 기자
입력 2016 08 08 10:35
수정 2016 08 08 14:17
윤진희(30·경북개발공사)가 7일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 센트루 파빌리온 2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53㎏급 결승 시상식에서 메달에 입맞춤을 하며 웃어보이고 있다. 윤진희는 이날 인상 88㎏, 용상 111㎏, 합계 199㎏으로 3위를 기록, 동메달을 획득했다. AP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