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고기압’에 펄펄 끓는 서울

홍윤기 기자
입력 2026 07 13 06:00
수정 2026 07 13 06:00
서울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으며 폭염이 이어진 12일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시민들이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도로 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우리나라를 겹겹이 덮는 ‘이중 고기압 이불’ 현상 탓에 극심한 더위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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