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르네상스의 숨바꼭질

홍윤기 기자
입력 2026 07 21 00:34
수정 2026 07 21 03:07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에는 그의 얼굴이 숨겨져 있습니다. 노란 옷과 흰 옷을 입은 사람 사이 검은 모자의 젊은이가 그입니다. 르네상스 화가들은 작품에 자신을 남기곤 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올여름 미술관에선 숨은 얼굴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홍윤기 기자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에는 그의 얼굴이 숨겨져 있습니다. 노란 옷과 흰 옷을 입은 사람 사이 검은 모자의 젊은이가 그입니다. 르네상스 화가들은 작품에 자신을 남기곤 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올여름 미술관에선 숨은 얼굴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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