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전입 중장년 1인 가구 ‘일상 패키지’ 지원

수원시 포스터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시로 전입하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수원시 1인가구 일상패키지 지원사업’을 펼친다. 신청은 9월 14일까지며, 모집 대상자 320여 가구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다른 지역에서 수원시로 전입한 40~64세 중장년 1인 가구다.

대상 지역은 ▲영화동 ▲연무동 ▲권선1동 ▲세류2동 ▲행궁동 ▲매산동 ▲영통2동 ▲원천동 등 8개 동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6만 원 상당의 ‘일상패키지’를 지원한다. 패키지는 ▲투척용 소화용구 ▲창문 잠금장치 ▲물품 정리함 ▲과부하 차단 멀티탭 등 주거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물품 4종으로 구성된다.

시는 신청 순서에 따라 자격 요건을 확인해 예산 소진 시까지 대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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