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109달러 육박… 4개월 만에 최고

홍윤기 기자
입력 2026 09 17 00:17
수정 2026 09 17 00:17
국제 유가가 약 4개월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오른 16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차량에 주유를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송유관 폐쇄 등 중동 정세 악화 여파로 15일(현지시간)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 대비 2.90% 오른 배럴당 108.75달러에 마감해 지난 5월 19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홍윤기 기자
국제 유가가 약 4개월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오른 16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차량에 주유를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송유관 폐쇄 등 중동 정세 악화 여파로 15일(현지시간)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 대비 2.90% 오른 배럴당 108.75달러에 마감해 지난 5월 19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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