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사라진 원숭이 세마리

사라진 원숭이 세마리
영국 런던 브릭레인 철도교에 그려졌던 뱅크시의 원숭이 세 마리가 사라졌습니다. 극우 폭동을 풍자했다는 해석도 나왔지만, 런던시는 벽화를 지웠습니다. 누군가에겐 예술이고, 누군가에겐 훼손인 거리의 그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홍윤기 기자


영국 런던 브릭레인 철도교에 그려졌던 뱅크시의 원숭이 세 마리가 사라졌습니다. 극우 폭동을 풍자했다는 해석도 나왔지만, 런던시는 벽화를 지웠습니다. 누군가에겐 예술이고, 누군가에겐 훼손인 거리의 그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