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달의 애인들’ 연출한 거장 조지아 출신 이오셀리아니 별세

오타르 이오셀리아니 감독
풍부한 상상력과 냉소적 시각을 동시에 담았던 조지아 출신 영화감독 오타르 이오셀리아니가 17일(현지시간) 숨졌다. 89세.

대표작 ‘달의 애인들’(1984), ‘안녕, 나의 집’(1999), ‘월요일 아침’(2002)으로 각각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프랑스영화상 루이들뤼크상, 베를린영화제 은곰상 감독상을 받으며 국제적 명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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