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금, 감독 뺨 때렸나…결국 출연 정지? 입 열었다
입력 2026 10 13 09:27
수정 2026 10 13 09:27
배우 박준금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의 진실을 밝힌다.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함께하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준금은 이날 방송에서 과거 신인 시절 감독과 갈등을 빚은 뒤 감독의 뺨을 때려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연다.
이에 박준금은 당시 감독의 태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던 일이 과장돼 와전된 것이라며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한다.
과거 박준금과 드라마에서 모녀 사이로 호흡을 맞췄던 함은정도 그의 실제 성격을 언급한다.
함은정은 촬영 전 박준금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막상 함께 일해보니 다정하고 소녀 같은 모습이 많았다고 회상한다.
특히 신인 배우들이 긴장해 있을 때 박준금이 먼저 분위기를 풀어주고 후배들을 살뜰히 챙겼던 일화도 소개한다.
박준금의 이야기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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