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정해인·정용화’와 싱가포르서 만났다…“비주얼 조합 눈부셔”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10 13 17:15
수정 2026 10 13 17:15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과 배우 정해인, 씨엔블루 정용화가 싱가포르에서 만나 독보적인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13일 글로벌 패션 브랜드 타미힐피거는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장원영, 정해인, 정용화와 함께 싱가포르 그랑프리에 참석한다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세 사람이 함께한 사진 및 영상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2026 싱가포르 F1 그랑프리’ 현장을 찾은 장원영, 정해인, 정용화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 사람은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의상을 각자의 매력으로 완벽히 소화해 내며 나란히 포즈를 취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약 중인 톱스타들의 이색적인 만남에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세 사람은 지난 1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F1 그랑프리 일정에 맞춰 현지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타미힐피거와 캐딜락 F1이 협업해 마련한 현지 팝업스토어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한편, 장원영은 해당 브랜드 라인인 타미 진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정해인과 정용화 역시 브랜드 공식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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