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입력 2026 10 27 15:30
수정 2026 10 27 15:30
배우 황정음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가 열애 의혹을 받고 해명에 나섰다.
27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 등 그의 일상이 담겨 있다.
셀카부터 아이들과 눈을 맞추는 순간의 모습까지 꾸밈없는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건 그가 첫 번째 사진으로 선택한 한 남성과의 사진이었다. 황정음은 드레스룸에서 한 남성과 나란히 거울에 서서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은 검은색 재킷을 맞춰 입은 듯 비슷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남자친구냐”, “달달하다” 등 두 사람의 관계를 궁금해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궁금증이 이어지자 황정음은 직접 “남사친(남자사람친구) 수니리”라고 해명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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