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독서논술 리딩게임, 독서흥미 프로그램 ‘책이 좋아’ 출간

미취학 7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아동 대상

디지털대성이 운영하는 초·중등 독서논술 프랜차이즈인 ‘대성독서논술 리딩게임’(www.readinggame.co.kr)에서 미취학 7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아동들을 위한 독서 흥미 프로그램 ‘책이 좋아’를 출간했다.

총 3호(3개월 과정)로 발간된 ‘책이 좋아’는 호마다 주교재 1권과 학습도서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 주에 한 권씩 책을 읽고서 독서 후 활동을 하는 학습방식이다. 마지막 주에는 그 달의 학습 도서 3권에 대해 종합표현 활동을 수행한다.

디지털 대성은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독서 흥미를 유발하도록 구성했다.”면서 “특히 읽기전략을 적용한 활동을 통해 읽기능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주제 관련 어휘 활동 및 여러 가지 표현 활동 등 재미있고 체계적인 독후 활동을 통해 어휘력과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전체적으로 이해·분석→비판→적용·표현의 3단계를 수행하도록 구성돼 있으며 학습자는 흥미 유발→사실적 이해→어휘력 활동→추론적 이해→비판적 이해→창의적 표현 등 세분화 된 6단계를 거치게 된다.

이처럼 대성독서논술 리딩게임은 단순히 책 읽는 방법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활동을 동반하는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습자가 스스로 차별화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문의 (02)2104-866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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