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 미나리 수확
입력 2024 12 19 03:41
수정 2024 12 19 03:41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린 18일 부산 기장군 철마면의 한 미나리꽝에서 농민들이 얼음을 깨고 미나리를 수확하고 있다. 19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11도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부산 뉴스1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린 18일 부산 기장군 철마면의 한 미나리꽝에서 농민들이 얼음을 깨고 미나리를 수확하고 있다. 19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11도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부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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