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외교 韓·中 공동 신년인사회 입력 2013 02 20 00:00 수정 2013 02 20 00:32 19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주한 중국대사관과 21세기 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 전 총무처 장관) 공동 신년인사회에 참가한 내빈들이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장신썬 주한 중국대사, 김수한 전 국회의장, 김한규 회장, 목요상 헌정회 회장,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장 대사는 “한·중 양측의 새 지도부 출범으로 새로운 협력관계를 열어나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