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정선 전용 ‘아리랑 상품권’ 내년 발행
입력 2012 12 29 00:00
수정 2012 12 29 00:00
강원 정선군이 지역 자금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정선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발행한다. 새해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수사업으로 정선 지역 모든 점포와 업종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총 63억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다. 명칭은 정선아리랑 상품권이다. 종류는 1000원권을 비롯해 5000원권, 1만원권 등 세 가지로 내년 4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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