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서울포토] ‘4위 손연재’, 엄마와 함께 입력 2016 08 21 13:35 수정 2016 08 21 14:26 손연재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결선 경기를 마친 후 어머니 윤현숙씨와 함께 이동하고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손연재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결선 경기를 마친 후 어머니 윤현숙씨와 함께 이동하고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