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박태환, 결국 조기 귀국
강병철 기자
입력 2016 08 13 10:02
수정 2016 08 19 18:43
2016리우올림픽을 조기에 마치고 귀국한 박태환(27)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태환은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박태환은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실전 감각을 많이 끌어올리지 못했던 부분이 문제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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