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군,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행학교’ 후손 초청행사 개최
입력 2025 08 13 13:47
수정 2025 08 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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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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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공군사관학교 제212비행교육대대를 방문한 후손들이 국산 훈련기 KT-100 좌석에 앉아 학생조종사에게 항공기 설명을 듣고 있다. 202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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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후손들이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선조들의 묘역을 헌화하고 있다. 대전 현충원에는 박희성, 이재수 등 임시정부 비행학교 관계자들이 안장되어 있다. 202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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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후손이 공군사관학교를 찾아 차준선 공군사관학교장(중장)과 ‘제1기 졸업생 첫 출격 서명문 태극기’ 기념품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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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후손들이 공군사관학교 소속 제212비행교육대대를 견학하고 있다. 202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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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후손들이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대전 현충원에는 박희성, 이재수 등 임시정부 비행학교 관계자들이 안장되어 있다. 202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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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광복 80주년 계기로 미국 등 외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행학교’ 주역의 후손을 한국으로 초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임시정부 비행학교는 1919년 3·1운동 이후 임시정부와 재미 한인사회의 노력으로 1920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의 소도시 윌로우스에 설립됐다.
초청 대상은 비행학교 설립을 주도한 임시정부 군무총장 노백린 장군의 후손 등 20여명으로, 이들은 방한 기간인 12∼16일 공군사관학교와 제1전투비행단 등을 방문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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