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선고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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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오는 19일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경찰 버스가 선고일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청사 주변에 주차돼 있다. 2026.2.18 이지훈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오는 19일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경찰 버스가 선고일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청사 주변에 주차돼 있다. 2026.2.18 이지훈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오는 19일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경찰 버스가 선고일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청사 주변에 주차돼 있다.

앞서 내란 특검이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윤 전 대통령 측은 선고기일에 출석하겠다고 밝혔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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