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이 성큼’ 우수에 매화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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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2.19 <br>연합뉴스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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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2.19 <br>연합뉴스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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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2.19 <br>연합뉴스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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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천지연폭포를 찾은 관광객이 풍광을 즐기고 있다. 2026.2.19 <br>연합뉴스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천지연폭포를 찾은 관광객이 풍광을 즐기고 있다. 202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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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끝자락에서 본격적인 봄으로 들어가는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대구 북구 대구 꽃 백화점에서 다양한 꽃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26.2.19 <br>연합뉴스
겨울 끝자락에서 본격적인 봄으로 들어가는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대구 북구 대구 꽃 백화점에서 다양한 꽃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2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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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인천 남동구 한 육묘장 온실에서 자라고 있는 고추 모종들이 직원이 뿌려주는 물을 맞고 있다. 2026.2.19 <br>연합뉴스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인천 남동구 한 육묘장 온실에서 자라고 있는 고추 모종들이 직원이 뿌려주는 물을 맞고 있다. 202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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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이자 절기 우수(雨水)인 19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쌀쌀하겠다.

이날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을 보면 서울과 인천 -3.0도, 대전 -4.7도, 광주 -3.2도, 대구 -4.5도, 울산 -1.4도 부산 3.6도 등 대부분 영하에 머물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5∼13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점차 오를 것으로 보인다. 중국 상하이 쪽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비교적 온난한 서풍이 불어 들고 있어서다.

다만 20일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이 이날처럼 영하권에 놓이는 등 쌀쌀하겠다.

이후 20일 낮부터 기온이 평년기온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이날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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