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서 조업 중 실종된 60대 선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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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양경찰서.
울산해양경찰서.


지난 23일 울산 앞바다에서 실종된 60대 선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5일 오후 2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 나정항 앞 해상에서 실종 선원 A(66)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전 울산시 동구 미포 동방 3.7㎞ 지점에서 조업하던 111t 어선에서 실종됐다.

해경은 어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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