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 “보다 가까이서 직관하세요”…‘생동감 넘치는 좌석’ 2배 늘려
안승순 기자
입력 2026 03 06 17:36
수정 2026 03 06 17:36
화성종합경기타운 가변석 기존 200석→ 400석
화성종합경기타운 가변석(화성시 제공)
화성FC가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확충했다. 구단은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였는데, ‘생동감 넘치는 좌석’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며 “더욱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는 3월 8일 오후 4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김해와의 홈 개막전은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안승순 기자
화성FC가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확충했다. 구단은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였는데, ‘생동감 넘치는 좌석’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며 “더욱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는 3월 8일 오후 4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김해와의 홈 개막전은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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