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가 급등에 코스피 제동…매도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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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초반 6% 폭락해 5200대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하락 출발해 장 초반 5200대까지 내려앉았다. 연합뉴스
코스피, 장초반 6% 폭락해 5200대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하락 출발해 장 초반 5200대까지 내려앉았다. 연합뉴스


간밤 미국 증시 고용 지표 부진과 이란 전쟁발(發) 유가 급등으로 9일 올해 두 번째 코스피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오전 9시 6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지난 4일 이후 3거래일 만이다. 지난 5일에는 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5% 이상 하락해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향후 5분간 코스피 시장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되는 조치다.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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